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에 헌신한 교역자와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 3월에 Los Angeles, California에 설립되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민족적 영욕의 역사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시대적 사명을 다해 오던중, 그 선교의 장을 세계로 확대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까지 조직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는 세계선교를 향한 열망에 부응하고, 교회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능력 있고 바른 감리교 지도자를 양성해야 할 책임을 다하기 본 대학을 설립하게 되었다. 특히 남들이 꺼려하는 낮고 비천한 곳에서 묵묵히 섬기는 실천의 종들을 양육하고 있다. 요한 웨슬리는 “저를 가장 비천한 종이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미주감리회 신학대학교는 감리교의 신학적 전통에 근거하여 신앙의 4대 표준인 성서와 전통, 이성과 체험을 신학교육의 근간으로 삼아서 선교와 하나님의 나라, 복음과 신앙의 대명제를 실천할 감리교의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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